17세 세마공 술 묘(十七世 洗馬公 述 墓)

소재지 : 충북 괴산군 감물면 매전리(도전)

1619년 사마시에 합격하여 진사되고 성균관 유생들의 대표인 장의로서 척화의 상소를 올리기도 했다. 따님께서는 인조때 왕세비의 후보로 올랐으나 분에 넘친다하여 의도적으로 탈락시킨 바 있다.

세마 벼슬을 내렸으나 취임하지 않았고 계담사에 배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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