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세 사과공 요 묘(十三世 司果公 燿 墓)

소재지 : 충북 영동군 황간면 옥전리

기묘사화(己卯士禍)로 후환(后患)을 두려워 일체 관직에 나가지 않고 사과(司果)로 도총부(都摠部)에 등록되였으며 무첨재를 지여 학동(學童)들을 모아 춘현하송(春絃夏訟) 하였다. 무첨재는 충북 지방 문화재 172호(93.3)로 지정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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