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은 12세조 이시다.

조고(祖考)는 의정부좌참찬(議政府左參贊)을 지낸 문숙공 휘 숭선(崇善)이시며, 선고(先考)는 이조참의 등의 관직을 지내신 휘 훈()이시니 청주이씨(淸州李氏) 돈녕부판관 이후(李厚)의 따님으로 34녀를 낳으셨다. ()은 둘째로 직장공 휘 우상(友商)은 문경호계파의 입향조인 통덕랑 휘 국관(國寬)공의 7대조로서 직장공파 파조이며 순흥에 묘소가 있어야 하나 기록이 없고 행방을 알 수 없어 20090711일 경북 문경시 호계면 호계리 산 21번지(오정산)추모공원에 세사단으로 모시게 되었다.

13세 휘 조(), 14세 휘 홍원(興元), 15세 휘 기() 선조의 묘소도 실전되어 세사단으로 함께 설치하여 모시게 되었다.

또한 경북 영주시 단산면 구구리에 소재하던 16세 통정대부 장예원 판결사 휘 태학(泰學)공과 17세 첨지중추부사 휘 호성(好成)공의 묘역도 이곳으로 이장하여 봉분 복원과 함께 문인()석 각 2세트, 묘비 각 1. 상석 각 1개도 이전 하여 봉분 앞에 그대로 설치 복원하였다.

아울러 오정산 종산 곳곳에 있던 이하 선조들의 묘소도 이장하여 묘역을 재정비하고 세계도와 이장내역을 상세히 기록한 추모비를 공원 입구에 설치함으로써 직장공 후손들이 보다 가까이서 조상들을 봉양할 수 있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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